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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으로 남친만나 임신한 딸…혼인신고 한달만에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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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발이 작성일24-01-23 09:14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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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으로 남친만나 임신한 딸…혼인신고 한달만에 이혼"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ichi@news1.kr

오는 17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4'에는 '청소년 엄마' 서유선이 친정엄마와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파란만장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날 서유선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학창 시절 '학폭'에 시달리다 성인이 된 후 엄마의 허락을 받아 자취를 하게 됐는데,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오픈 채팅'을 하면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됐다"고 밝힌 뒤 "얼마 후 남자친구가 술만 마시면 '주취 폭력'을 일삼아 (제 인생의) 불행이 시작됐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서유선은 "뒤늦게 임신 사신을 알게 됐고, 출산을 고민하던 찰나에 남자친구가 친정엄마에게 '아이를 책임지고, 혼인신고도 하겠다'고 약속해 아이를 낳게 됐다. 하지만 혼인신고를 한 지 한 달 만에 남편의 막말을 견디지 못해 이혼을 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린다. 나아가 "전 남편이 제 명의를 도용해 '대포 통장'을 개설했다는 걸 경찰을 통해 들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만삭 상태에서도 새 남자친구를 만나 친정엄마와 극심한 갈등을 겪은 일을 고백한다.

http://www.news1.kr/articles/?529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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